
억울(?)하게 해 먹은 날은 4번 (벤자민 : 5.1이닝 2실점, 6이닝 2실점, 6이닝 3실점 & 곽빈 : 7이닝 2실점)
물론 타선이 패전 지워준 날도 있음 3번 (로그: 6이닝 6실점, 6이닝 5자책, 최민석: 4이닝 5실점 4자책)
요약: 선발이 6이닝 넘게 던지면서 1점 안쪽으로 막아야 선발승 가능, 5이닝 근처에서 2~3점 주면 불펜 싸움이나 타선에 운명을 맡기는 ND가 되며, 5이닝도 못 채우고 4점 이상 주면 빼도 박도 못하고 패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