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SG) 경기 후 최정의 표정이 밝지만은 않았다. 최정은 "수비를 하고 싶지만 몸 상태가 좋지 않아 지명 타자로 나가는데 공교롭게 팀 성적이 나빠졌다"면서 "내가 못 하고 경기에서 지는 날에는 아무 것도 한 게 없다는 느낌이라 죄송했다"고 털어놨다.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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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0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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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숭용이 지타 몇번 했다고 꼽준거 생각나서 또 빡치네ㅅㅂ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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