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니네 식구 네명 (초딩 남자애 둘)
이사날짜가 안 맞아서 본가에 몇주동안 들어와서 살거라고 말함
부모님은 이사가는 집 매매비용 몇억 보태주기도하고 애들 침대와 대형식탁 각종 가구 천만단위로 또 사줄 예정
본가집은 작은편은 아님
현재 부모님 컨디션도 안좋고 몸 안좋아서 잠 못자는 날도 있고 그닥 좋지못한 상태(엄마는 어깨 수술할지도 모름)
내가 생각하기에 더운 여름 한집에서 복작복작 살다가 모두가 스트레스 받을거 같음
내가 언니한테 단기임대 권했는데 어때? 언니가 섭섭해할 상황일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