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구는 어디 가나 똑같다고 생각하는 편이다. 다른 게 있다면 시차와 음식일 텐데 지금까진 모든 게 마음에 든다"고 흡족해했다.
잡담 두산) 대체 외국인 타자로 두산 베어스 유니폼을 입은 유니오 세베리노(27)가 팀 합류 후 첫 훈련을 소화했다. 7일 잠실 SSG 랜더스전에 앞서 선수단과 손발을 맞춰본 그는 "첫 훈련이었는데도 정말 편안하게 느껴졌다. 스태프들과 선수들이 잘 대해준 덕분에 좋은 하루를 보낸 것 같다"고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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