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승도 아니고 가을이라도 가라고 데려온 감독이 778(ing) 이 지랄 중이면 당연히 바꿔야겠지만 롯데 프런트라 믿음이 안 가네 마음 같아서는 올브 이후에 헤어지고 싶다만 그건 꿈이라는 걸 아니까 내년에는 다른 감독 가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