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삼성 외국인 투수 바꾸나요? 이종열 단장이 직접 답했다 "아직 결정된 것 없어" [MD대구]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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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3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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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전 취재진과 만난 이종열 단장은 "아직 결정된 것 없다. 그 선수뿐만 아니라 3~4명을 보고 있다"며 "이렇게 하다가 잘못될까 걱정이다"라고 입을 열었다.
일단 투수 리스트를 확인 중인 것은 맞다. 삼성은 포스트시즌을 넘어 가장 높은 곳을 바라보고 있기 때문. 이종열 단장은 "(센 투수라면) 일단 다 오라고 한다. 그런데 와야 오는 것 아니겠나. 우리야 적극적으로 이야기를 한다"고 답했다.
박진만 감독도 "아직 정해진 건 없다. 확정 아닐 텐데. 오늘 처음 들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우리가 더 높은 곳을 보려면 좋은 선수가 있으면 언제든지 리스트업 해서 데리고 와야 좋은 결과를 낼 수 있을 거라 생각한다. 지금 외국인보다 좋은 기량을 갖고 있는 선수라고 하면 무조건 데리고 와야 한다"고 덧붙였다.
https://m.sports.naver.com/kbaseball/article/117/00040823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