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해창 배터리코치는 한준수가 평소 경기준비를 꼼꼼하게 한다고 했다. 기본적으로 투수의 장점을 살리고 타자의 단점을 잘 공략하는 것도 중요하다. 여기에 경기상황과 흐름, 상대의 움직임을 읽고 대처하는 능력까지 좋아지고 있다고 평가했다.
아직 많은 경험을 쌓았다고 보기 어렵지만, 군 복무 후 1군 4년차, 주전급 포수 3년차다. 올해를 기점으로 주전이 됐다고 봐야 한다. 이범호 감독은 지난해 9월 한준수 질책 사건 다음날 한준수가 앞으로 주전이 돼야 하고, 잔여시즌을 한준수 위주로 기용할 것이라고 천명했다. 실제 그렇게 시즌을 마쳤다. 그 기조는 올 시즌에도 이어진다. 포수는 특히 경기 경험이 중요하다.
야구통계사이트 스탯티즈에 따르면, 한준수의 올 시즌 WAR는 3.04로 리그 14위다. 포수중에선 압도적 1위다.
잡담 기아) 이해창 배터리코치는 한준수가 평소 경기준비를 꼼꼼하게 한다고 했다. 기본적으로 투수의 장점을 살리고 타자의 단점을 잘 공략하는 것도 중요하다. 여기에 경기상황과 흐름, 상대의 움직임을 읽고 대처하는 능력까지 좋아지고 있다고 평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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