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년 프로 데뷔 후 올해로 KBO 리그 19번째 시즌을 맞이하고 있는 김현수는 7일 경기 전 기준 96안타를 기록 중이다. 4개의 안타만 추가하면, 양준혁·박한이(이상 전 삼성)와 함께 보유한 16시즌 연속 100안타를 넘어 역대 최초 17시즌 연속 100안타라는 새로운 역사를 쓰게 된다.맹구 화이팅 ₊‧✩•.˚⋆( ⸝⸝ᵒ̴̶̷ O ᵒ̴̶̷⸝⸝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