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습타구가 많이 오다보니 타구에 대처하는 것도, 핸들링도 2루와는 많이 다른 느낌이다. 또 잡는데서 그치지 않고 1루로 던지는 각을 만들어야하니까, 아직은 고민이 많다. 특히 준비과정에서 몸에 힘이 너무 많이 들어간다는 지적, 뜬공을 처리할 때 중심이 너무 높다는 얘길 많이 들었다. 코치님들 얘기를 잘 새겨듣고 있다. 선배들 중엔 (김)민성 선배나 (전)민재 형한테 많은 도움을 받았다."
https://m.sports.naver.com/kbaseball/article/076/0004423109
오올 민재 슨배님됨 찬형이 수비 ㅎㅇ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