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침에 산책하는 길에 있는 가게에서 돌봐주는 길고양이거든 저번에 여쭤보니깐 기르는 고양이는 아니고 이쪽에 가게가 책방-카페-미용실 이렇게 세개가 쭈르륵 있는데 세분이서 그때그때 돌봐주시나봄 고양이도 매번 지기분따라 찾아온다더라 ㅋㅋㅋㅋㅋ 암튼 오늘 지나가는데 세상 꿀잠 자고 있길래 찍어봄 너무 귀여워 ㅋㅋㅋ큐ㅠㅠㅠ

아침에 산책하는 길에 있는 가게에서 돌봐주는 길고양이거든 저번에 여쭤보니깐 기르는 고양이는 아니고 이쪽에 가게가 책방-카페-미용실 이렇게 세개가 쭈르륵 있는데 세분이서 그때그때 돌봐주시나봄 고양이도 매번 지기분따라 찾아온다더라 ㅋㅋㅋㅋㅋ 암튼 오늘 지나가는데 세상 꿀잠 자고 있길래 찍어봄 너무 귀여워 ㅋㅋㅋ큐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