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이 이천이라 한창 백수였을때 우리팀 경기만 좀 갔었는데
와 진짜 깜짝놀랐어
옷차림 왈가왈부 할건 아니지만 심할정도로 노출있는 옷 입고 특정 선수를 잡고 놔주질 않더라고
나도 그 선수 좋아해서 싸인받고 싶어서 붙잡고 얘기하는거 끝나면 받으려고 줄?서고있었는데 절대 자리 안비켜줌
난 말 못거는 찐따라 결국 못받았는데 보통 2~3일 경기하자나 그래서 담날도 경기보러 갔는데 담날도 그러길래 시도도 안했고 다음에 다른팀 경기도 이천이라 또 갔는데 또 그러고 있드라
아니 무슨 할말이 그렇게 많은지 신기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