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석이 영상도 보고 이것저것 보면서 눈물 흘리다 보니까
내가 원하는 걸 위해서 간절히 노력하고 도전해 보는 삶이 정말 멋있고 나도 그런 삶을 살고 싶은데 뭘 도전해야 할 지도 모르겠다..
안정적인 직업이다 보니까 더 생각이 안 나는 거 같기도
주어진 하루하루 사는 거에만 넘 익숙해졌나봐
나도 내 꿈을 이룬 거긴 한데 그과정에서 힘든 점이 없었는 건 아니지만 정말 스스로 부끄러움 없을 정도로 열심히 노력했나하면 그것도 아닌 거 같고 난 뭔가 인생에 있어서 딱히 도전해보고 살지 않은듯
살면서 나도 저렇게 열심히 내가 원하는 걸 위해 살아보고 싶은데
내가 어떤 도전을 하고 싶은지도 안 떠올라...
우석이 진짜 리스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