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발 너도 좀 받아먹으라고 이젠 받아먹을 때가 됐다고 수비 실책 하지 말라고 팀을 위해서(!!!) 잘되라고 기도했어.. 나 항상 경기 보기 전에 기도하는 시간 갖는데 (명상 겸 겸사겸사 ㅋㅋ) 병크 있는거 알지만 쓰는 이상 제발 잘하라고 진심으로 바랐다.. 아오.. 근데 이렇게까지 못 하는건 진짜 해도해도 너무하잖아
아직도 야구장 가면 임마 마킹 겁나 많은데 널 한때 응원했던 팬들을 위해서라도 좀.. 좀 해라.. 이렇게 바랐던게 한두번이 아녀 진심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