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 난 솔직히 동희는 살려쓰고 싶은거고 https://theqoo.net/kbaseball/4270329552 무명의 더쿠 | 20:56 | 조회 수 177 타나씨는 못참겠다라고 느꼈음걍 이건 내 생각이고 이게 감독 쉴드라고 느끼는게 ㅈㄴ짜증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