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 자세한 사정은 모르지만 사람이 밉거나 한 게 아니라 뭔가뭔가ㅏ아ㅏㅏ 안타깝다고 해야되나
몇몇 영상들 보면 더 잘 할 수 있을 것 같은데 사수 없는 신입 같다고 해야되나
솔직히 편집으로만 따지면 퀄이 엄청 좋은 편은 아닌데 그래서 그런지 편집품 적게 드는 Sight&Sound나 위클리 다이노스 올라오면
새 컨텐츠라는 느낌보다는 영상 갯수 떼우는 느낌이 드는 건 어쩔 수 없는 것 같애
올해 또 업체 바뀌고 점점 나아지겠지하면서 피드백 바로바로 반영하면서 같이 좀 으쌰으쌰 했던거 같은데
점점 보는 사람도 만드는 사람도 지친 것 같은 그런.....
먼가 생각이 복잡하다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