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 완성형은 아니지만 주전 포수의 틀을 갖춰간다는 의미로, 김 감독 특유의 표현으로는 꽤 높은 평가다. 실제로 올해 롯데 팀 평균자책점은 4.45로 리그 4위다. 그 중에서도 동갑내기 김진욱(24)은 손성빈과 호흡을 맞추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국가대표팀에도 발탁됐다.
이에 손성빈은 "(김)진욱이가 잘 던져서 간 것이다. 내가 하는 역할은 정신 차리게 하고 열심히 받아준 것밖에 없다. 진욱이뿐 아니라 우리 투수들 다 잘 던져서 좋은 성적이 나온다. 포수로서 그 점이 제일 뿌듯하다"고 뿌듯함을 숨기지 못했다.
이에 손성빈은 "(김)진욱이가 잘 던져서 간 것이다. 내가 하는 역할은 정신 차리게 하고 열심히 받아준 것밖에 없다. 진욱이뿐 아니라 우리 투수들 다 잘 던져서 좋은 성적이 나온다. 포수로서 그 점이 제일 뿌듯하다"고 뿌듯함을 숨기지 못했다.
진짜 제법 주전포수 같다 융이 ⸜̑⸝͂˖໋⸰( ⸝⸝ᵒ̴̶̷ Θ ᵒ̴̶̷ )⸝⸝ި ʕᦏ´-