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전체
HOT
스퀘어
뷰티
일상토크
케이돌토크
드영배
운세
덬딜
이벤트
로그인
내 즐겨찾기 관리
로딩중
국내야구
카테고리
전체
onair
잡담
스퀘어
알림/결과
후기
교환
나눔
잡담
걍 a는 감독코치 잘못이다까지만 했어야지
319
6
무명의 더쿠
https://theqoo.net/kbaseball/4269690780
2026.07.06 11:44
319
6
Up
Down
Comment
Print
마녀사냥 이얘기한것부터 걍 존나 별로 되는거임
목록
스크랩 (
0
)
공유
댓글
6
개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더쿠X에센허브💚 톡! 찍어 바르는 트러블 SOS! 티트리 오일 체험단 모집🌿
116
00:05
6,615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722,321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3,185,146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626,239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6,441,318
공지
알림/결과
📢 2026 야구방 인구조사 결과 📊
131
03.29
74,505
공지
알림/결과
🌟 2025 올스타전 컨텐츠 모음 🌟
70
25.07.16
187,437
공지
알림/결과
𝟐𝟎𝟐𝟓 𝐃𝐘𝐎-𝐃𝐄𝐄'𝐬 𝐅𝐎𝐎𝐃 𝐒𝐎𝐋𝐃 𝐎𝐔𝐓 𝐋𝐈𝐒𝐓
218
25.03.14
482,950
공지
알림/결과
📢 야구방배 KBO 응원가 총선 결과
49
25.03.12
699,721
공지
알림/결과
▶▶▶ 야구방 팀카테 말머리는 독방 개념이 아님. 말머리 이용 유의사항
13
16.02.29
853,053
모든 공지 확인하기(
)
15381601
잡담
야구 감독중에도 광주일고 출신 많다그랬나?
2
12:39
14
15381600
잡담
삼성)
일단 누구라도 데려와서 긁어봐야지
12:39
6
15381599
잡담
기아)
근데 올해 진짜 도영이 수비 보는 재미도 커
1
12:39
14
15381598
잡담
kt)
끼띠야 ʕ ू˃ᴥ˂ू ʔ
1
12:39
31
15381597
잡담
삼성)
그...올지는 모르겠지만 잘해주께
2
12:38
59
15381596
잡담
요즘 스탯 안보고 유망주 올려치기하는거 우리팀만 심해졌나
3
12:38
66
15381595
잡담
삼성)
와주기만 하면 일단 괜찮은 자원인거지?
1
12:38
69
15381594
잡담
삼성)
클린이는 다른게 아니라 진짜 체력 이슈라
12:38
48
15381593
잡담
롯데)
포수에게 쉽게 칭찬하지 않는 냉정한 포수 출신 사령탑도 인정했다. 김태형(59) 롯데 감독은 4일 수원 KT 위즈전을 앞두고 "(손)성빈이가 나왔을 땐 상대 팀이 만만하게 보고 뛰지 못한다. (손성빈 상대로 도루하는 건) 투수의 습관이나 타이밍을 완전히 빼앗지 않는 이상 힘들다. 성빈이는 (공을 빼는) 폼도, 공도 빠르기 때문에 쉽지 않다. 각 팀에 정말 빠른 몇 명 빼고는 쉽지 않다"고 설명했다.
1
12:37
47
15381592
잡담
삼성)
일단 데려와서 주사위는 던져보자
2
12:37
73
15381591
잡담
삼성)
ㅅㅅㅂ에서 본 글인데
2
12:36
229
15381590
잡담
삼성)
최근에 크보 메쟈 리턴 사례도 은근 나오고 있어서
2
12:36
169
15381589
잡담
kt)
워페 역시 덕아웃도 물 흐르는구나ㅋㅋㅋ
1
12:36
89
15381588
잡담
kt)
하 당분간 직관 안갈라그랬는데 오늘 위덕보고 다시 자리 뒤적뒤적....
1
12:36
23
15381587
잡담
한화)
이팁 묵힌영상 많을거같은데 (◔ ө ◔ )
12:35
90
15381586
잡담
배재고 진짜 폭력적이다
1
12:35
183
15381585
잡담
아니 피해자는 왜 자꾸 언론들에 노출시키냐
3
12:35
129
15381584
잡담
kt)
주말은 어느팀이건 외야를 못가서 슬포( ߹ ▾ ߹ )
12:34
36
15381583
잡담
한화)
왜 류현진이 제일 귀엽지?
1
12:34
73
15381582
잡담
롯데)
이강철 감독이 취재진과 만나는 장소는 보통 KT 더그아웃 좌석 뒤편이다. 편안하게 앞으로 몸을 기댄 채 질문에 응한다. 그런데 한참 질문에 답하는 사령탑 뒤쪽 통로로 싱그레 미소를 띄운 김태형 롯데 자이언츠 감독이 나타났다. 굳이 말을 꺼내지 않아도 알법한 존재감. 흘깃 뒤를 돌아보며 김태형 감독의 모습을 확인한 이강철 감독은 "왜, 또 이기시려고?"라며 불평하듯 입을 내밀었다.
1
12:34
230
목록
HOT 게시물
page != $__Context->page_no">1
page != $__Context->page_no">2
page != $__Context->page_no">3
page != $__Context->page_no">4
page != $__Context->page_no">5
page != $__Context->page_no">6
page != $__Context->page_no">7
page != $__Context->page_no">8
page != $__Context->page_no">9
page != $__Context->page_no">10
/ 10000
G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