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SG가 다시 찾은 외인은 좌완 앤서니 베니지아노였는데, 그는 기대에 한참 못 미쳤다. 16경기에서 2승5패 평균자책점 6.10의 '낙제점' 수준이었다.
재계약한 화이트는 여전히 부상이 문제였다. 4월까지 6경기만 치른 뒤 어깨 부상으로 이탈했고, 공백이 길어지면서 SSG는 결별을 선언했다. 시즌 최종 성적은 1승1패 평균자책점 4.11.
화이트 대신 영입한 토마스 해치도 아직은 물음표가 붙는다. 4경기에서 1승2패 평균자책점 7.08을 기록했다. 6월20일 NC전에서 5⅔이닝 3실점으로 승리투수가 된 게 가장 좋은 투구였는데, 이후 대량 실점이 많아지고 있다.
재계약한 화이트는 여전히 부상이 문제였다. 4월까지 6경기만 치른 뒤 어깨 부상으로 이탈했고, 공백이 길어지면서 SSG는 결별을 선언했다. 시즌 최종 성적은 1승1패 평균자책점 4.11.
화이트 대신 영입한 토마스 해치도 아직은 물음표가 붙는다. 4경기에서 1승2패 평균자책점 7.08을 기록했다. 6월20일 NC전에서 5⅔이닝 3실점으로 승리투수가 된 게 가장 좋은 투구였는데, 이후 대량 실점이 많아지고 있다.
아시아쿼터 외인 역시 만족스럽지 못했다. 기대를 모았던 타케다 쇼타는 들쑥날쑥한 투구인데, 안 좋을 때 급격하게 무너지는 경향이 크다. 꾸준히 기회를 주고 있지만 1승7패 평균자책점 7.43이다.
화이트의 부상 대체로 잠시 데려왔던 일본인 투수 히라모토 긴지로 역시 4경기에서 승리 없이 3패 평균자책점 9.56의 처참한 성적을 남기고 짐을 쌌다. SSG는 타케다의 부진 속에 긴지로를 아시아쿼터 대체 선수로도 염두했지만, 완벽한 실패로 귀결됐다.
용투들 성적봐라 한명도 빠짐없이 미쳤다(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