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전 경기 시청까지는 현생 또는 다른 덕질이나 취미 생활로 못하다가 올해는 전 경기 시청을 어쩌다보니 하고있는데 비 시즌 때랑 자는 시간부터 달라짐 원래 1시 반쯤 자서 6시에 일어나는 패턴이었는데 요새는 하이라이트까지 보고 자정무렵에 자서 6시에 일어나는
경기졌다고 화내는 유형의 인간도 아니고 딱히 과몰입 시청하는 것도 아닌데 보고 나면 너무 피곤하더라 ㅋㅋ 카테에서 공이모 하느라 기록원마냥 집중하며 봐서 그런가
경기졌다고 화내는 유형의 인간도 아니고 딱히 과몰입 시청하는 것도 아닌데 보고 나면 너무 피곤하더라 ㅋㅋ 카테에서 공이모 하느라 기록원마냥 집중하며 봐서 그런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