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 퇴근길 사인받는다고 해서 같이 기다려주는데 우리팀에 그날 1군에 처음 콜업된 선수가 있었단말야
그선수 기다리던 무리가 있었는데 대화하는거 들려서 듣다가 진짜 등줄기에 땀났다
야구선수들도 진짜 쉽지 않다고 느낌
거의 뭐 그 안좋은 이미지의 헬리콥터맘+집착쩌는 여친의 느낌을 섞어놓은 대화였어
그선수 기다리던 무리가 있었는데 대화하는거 들려서 듣다가 진짜 등줄기에 땀났다
야구선수들도 진짜 쉽지 않다고 느낌
거의 뭐 그 안좋은 이미지의 헬리콥터맘+집착쩌는 여친의 느낌을 섞어놓은 대화였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