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진만 감독은 "2실점은 했는데 스트라이크가 많았다. 고무적이다. 내일(6일) 한 번 더 나간다. 다만 변수가 비 소식이다. 그래서 지켜보려고 한다"라고 했다. 내려간지 열흘이 지났기에 7일 대구 LG 트윈스전부터 콜업이 가능하다. 전반기 마지막 시리즈 그리고 1위와 싸움 중이기에 모든 걸 쏟아부을 각오를 하는 삼성이다.
박 감독은 "영웅이는 다음주에 바로 들어온다. 타박으로 내려간 거라 통증만 없으면 된다. 재현이는 경기 감각을 올려야 한다. 퓨처스도 휴식기에 들어간다. 경기가 재개되면 2~3경기 정도는 뛰고 몸 상태가 괜찮으면 후반기 평일 첫 시리즈에 올라올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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