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 두산 관계자에 따르면 최민석도 처음에는 근질근질했다. 동기들이 쭉쭉 치고 나가고 있으니 본인도 투구 욕심이 나는 것이 당연하다. 하지만 두산은 인내했다. 최민석을 더 먹이고 더 튼튼하게 키웠다.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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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0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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밑에 글 보고 생각나서 찾아옴
더 먹이고 튼튼하게 키웠다는 워딩 다시봐도 개웃김ㅋㅋㅋㅋㅋㅋㅋ 근데 최민석 입단초에 너무 말랐어서 저렇게 하긴 했어야해 그치만 워딩 개웃김 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