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SG) 민경삼 류선규 호감은 아닌데 둘 나가니까 브레이크가 없는 느낌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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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05 |
조회 수 246
둘이 마무리까지 잘했다 이건 아닌데 둘 나가니까 감다뒤 구단주와 나팔수 판이 되가는 느낌이다 프런트도 어떻게 해야할지 감을 못잡다는데 이게 맞나
둘이 마무리까지 잘했다 이건 아닌데 둘 나가니까 감다뒤 구단주와 나팔수 판이 되가는 느낌이다 프런트도 어떻게 해야할지 감을 못잡다는데 이게 맞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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