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도착하자마자 행복담 가서 크림불고기 먹어봤는데
나는 크림순대국밥이 맵칼해서 더 맛있었음



저번에 못 보고 온 전남도청 둘러보기

그리고 더워서 소뇨 가서 망빙 때리고


야푸로 휘낭시에 포장해서 챔필로

미친 경기

둘째날은 출근길 한 번 가봤다가 너무 힘들어서
콩국수 먹고 숙소 가서 잠듦
설탕 좋아요

떠든사람 올러핑

마지막날 지나가다 본 수창초

또 간다 책과생활


갸테에서 본 카페고사리 갔는데
과일산도 맛있더라 ^ᶘ=っꈍᗜꈍς=ᶅ^


이번엔 다른 카페 갈까 하다가
또 물흐르듯 가서 책 읽기

힘들게 얻어낸 네일이님 싸인으로 끝
이번에 원래 못 가본데 더 가보려고 했는데
힘들어서 못 감 흑흑
다음에 못 가본데 더 가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