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롯데와 3연전 기간 동안 이 감독은 클린업 트리오에 대한 고민이 늘었다. 그는 "3, 4번에서 잘 터지지 않다보니 공격이 잘 풀리지 않는다"고 걱정했다.
잡담 kt) 샘 힐리어드와 김민혁이 중견수 겸 4번 타자, 좌익수 겸 5번 타자로 안현민과 함께 클린업 트리오를 구성했다. 이강철 KT 위즈 감독은 "최원준은 아직 수비까지 가능한 상태는 아니다"라며 "선수 본인이 지명타자로는 충분히 뛸 수 있다고 해서 (선발 라인업에) 넣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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