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후반기 선발진 운영 계획을 밝혔다. 박 감독은 “후반기에는 피치를 올려야 하기 때문에 5선발 체제로 돌아가려고 한다”고 말했다. 외국인 투수 아리엘 후라도(30), 잭 오러클린(26)과 국내 선발 원태인(26), 최원태(29), 양창섭(27) 등 5명이 로테이션을 꾸린다.
롯데)그렇다고 퓨처스(2군)리그에서 당장 나승엽을 대신해 1군으로 콜업할 선수도 마땅찮다. 김 감독은 "일단은 지금 1군에서 뛰고 있는 선수들이 전반기 남은 일정을 잘 마무리하는 게 중요하다"면서도 "(나승엽의) 부진이 오늘(5일)도 이어진다면 다른 방안도 생각해봐야할 것 같다"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