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 김원형 감독은 "선발투수 최승용이 자신감 있는 모습으로 좋은 투구를 보여줬다. 승리를 챙기지 못한 기간이 길어서 마음고생이 있었을 텐데, 팀이 꼭 필요로 할 때 좋은 투구로 승리에 앞장섰다"고 엄지를 치켜세웠다.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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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0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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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원형 감독은 "야수들은 전반적으로 집중력을 갖고 볼넷으로 꾸준히 찬스를 만들어냈다. 특히 경기 초반 찬스에서 타점을 올린 안재석과 박준순의 역할이 컸다"고 칭찬했다.
이날 16000명 만원 관중이 경기를 지켜봤다. 김원형 감독은 "끝으로 원정경기임에도 3루 관중석에서 큰 함성을 보내주신 팬분들께도 감사드린다"고 고개를 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