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식은 커녕 좌우를 왔다갔다 하질 않나 지타도 못 나와... 안그래도 고생이란 고생은 다하는데 얼쑤 조금 일찍 뺐다고 다른 애들 관리 해주라는 말들도 좀 너무하다 싶었고 외인이라 반응 더 박한 느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