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프로팀 스카우트는 "다른 팀은 모르겠지만 지금 같은 분위기라면 우리 팀은 선뜻 지명하기 어려울 것 같다"고 털어놨다. 규정상으로는 문제없어도 사회적 평판이 규정보다 강하게 작용한다는 얘기다. 대학의 분위기도 다르지 않다.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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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3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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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m.sports.naver.com/kbaseball/article/529/0000077755
배지헌 기사인데 진심 일키우는게 누군지싶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