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 이강철 감독은 "앞으로 로건을 4일 턴으로 쓸 생각인데 그러면 더 던지면 안 됐다. 8회까지 써서 이것도 저것도 안 될 수도 있었다. 아니나 다를까 불펜 나가자마자 2점을 주더라"고 쓴웃음을 지었다.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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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2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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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강철 감독은 "로건 계약을 조금 더 연장할 수도 있을 것 같다. 보쉴리는 2군에 가서 90개를 던질 수 있을 때까지 빌드업할 수도 있다. 만약 어깨가 나쁘면 바꿔야 할 수도 있고 확실하게 봐야 한다. 이제 선택을 잘해야 한다. 고민해 봐야 할 것 같다"고 복잡한 심정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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