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민석
타이트한 상황(High LEV)에서 피안타율(0.229)과 출루율(0.264)을 억제하는 힘은 훌륭. 다만 주자가 쌓였을 때 장타 허용 등으로 인해 세부 지표 대비 ERA가 다소 튀는 경향
주자 없을 때 피안타 0.196 피출루 0.284 피옵스 0.535
주자 있을 때 피안타 0.232 피출루 0.312 피옵스 0.653
득점권 상황 피안타 0.211 피출루 0.295 피옵스 0.584
곽빈
주자가 없을 때보다 득점권에서 WHIP(0.86)와 피안타율(0.162)이 극단적으로 떨어짐, 특히 주자 1, 2루 상황에서는 피안타율 0.074에 실점이 전혀 없어(ERA 0.00) 리그 최고 수준의 위기 탈출 능력
주자 없을 때 피안타 0.262 피출루 0.328 피옵스 0.678
주자 있을 때 피안타 0.224 피출루 0.276 피옵스 0.568
득점권 상황 피안타 0.162 피출루 0.222 피옵스 0.428
최승용
주자가 없을 때는 안정적이지만 주자 있음(ERA 10.69), 득점권(ERA 13.72) 상황에서 지표가 급격히 무너짐. 주자 1, 3루 환경에서는 OPS가 1.151까지 치솟으며 위기 제어에 어려움.
주자 없을 때 피안타 0.257 피출루 0.329 피옵스 0.748
주자 있을 때 피안타 0.349 피출루 0.401 피옵스 0.861
득점권 상황 피안타 0.338 피출루 0.372 피옵스 0.788
빈이가 주자 있으면 더 잘 던지고 데이터 보면 최민석은 위험 상황에서는 본인이 직접 얻어맞았다고 하면, 빈이는 쌓은 주자를 실책이나 쌓고 내려간 다음 투수가 적시타로 얻어맞은 경우들이 더 많아보인대 걍 체감이랑 똑같은 듯
최민석: High LEV+에서 피안타율 0.500, OPS 1.500으로 구위 자체가 무너지며 ERA 27.00을 기록했습니다. (진짜 위기에서 얻어맞음)
곽빈: High LEV+에서 피안타율 0.200, OPS 0.450으로 구위는 완벽하게 타자를 압도했으나, 앞서 쌓아둔 주자가 홈을 밟았거나 단 한 번의 실책·적시타 등으로 인해 운 나쁘게 ERA 18.00이라는 수치적 착시가 생겼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