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 벤자민: 시즌 도중 팀에 합류했음에도 모두 날 너무 환영해줘서 감사함을 느꼈다. 감독님의 투수를 운영하는 방식이 마음에 든다. 우리 팀이 지금 매우 잘하고 있으며 순위싸움의 압박을 느낄 수 있을 텐데 동료들을 믿고 있기에 당연히 포스트시즌 진출이 가능할 거고 두산에서 꼭 우승을 하고 싶다.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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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0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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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x.com/bearsrising31/status/2073244036467699758?s=46
인터뷰 다 감동이다 그 와중에 자민픽 커피집도 있어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