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현진은 6월 23일 두산전에서 6이닝 2실점, 나흘 쉬고 6월 28일 SSG전에 6이닝 1실점을 기록했다. 39세인 류현진이 나흘 쉬고 투혼을 발휘했다. 에르난데스는 지난 6월 30일 대전 KT전에서 선발 등판해 3이닝 1피안타 무실점으로 잘 던졌다. 그런데 한화가 7-0으로 앞선 상황에서 빗줄기가 굵어져 우천 중단됐다. 이후 비가 그치지 않자 우천 노게임이 됐다. 에르난데스는 42구를 던졌다. 3일만 쉬고 선발 등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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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선택이 맞는지 모르겠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