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잡담 삼성) 박진만 함박웃음 "구자욱이 이끌고, 최형우 바통 이어받았다"
314 4
2026.07.03 23:20
314 4

경기 후 박진만 감독은 "경기 초반 구자욱이 타선을 이끌었다. 1, 2회에 3타점을 기록하면서 기선제압을 해 준 부분이 컸다. 중반 이후에는 최형우가 바통을 이어받은 것처럼 좋은 홈런과 타점을 내줬다. 최형우의 2타점은 결과적으로 승리할 수 있는 중요한 점수가 됐다. 오늘 주자들이 누상에서 활발하게 움직여준 부분도 이길 수 있는 밑바탕이 됐다"라고 미소 지었다.


박진만 감독은 "선발 원태인이 5이닝을 잘 막아줬다. 뒤를 이은 불펜진도 큰 흔들림이 없이 버텨준 덕분에 승리할 수 있었다"라고 박수를 보냈다.
댓글 4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프리메라 X 더쿠🩵] 반복되는 속건조까지 끊어내는 #수분증폭세럼 <3C-히알루론산 세럼> 체험 이벤트 454 07.09 21,121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775,582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3,263,617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679,066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6,525,720
공지 알림/결과 📢 2026 야구방 인구조사 결과 📊 131 03.29 77,703
공지 알림/결과 🌟 2025 올스타전 컨텐츠 모음 🌟 70 25.07.16 188,482
공지 알림/결과 𝟐𝟎𝟐𝟓 𝐃𝐘𝐎-𝐃𝐄𝐄'𝐬 𝐅𝐎𝐎𝐃 𝐒𝐎𝐋𝐃 𝐎𝐔𝐓 𝐋𝐈𝐒𝐓 218 25.03.14 483,763
공지 알림/결과 📢 야구방배 KBO 응원가 총선 결과 49 25.03.12 701,854
공지 알림/결과 ▶▶▶ 야구방 팀카테 말머리는 독방 개념이 아님. 말머리 이용 유의사항 13 16.02.29 854,804
모든 공지 확인하기()
15436658 잡담 SSG) 랜더스 가좍 정면사진 ‧˚₊*̥૮₍ * ⁰̷̴͈꒨⁰̷̴͈ ₎ა‧˚₊*̥ 1 06:04 89
15436657 잡담 @: 오태곤 등장곡 너무 신나서 마스코트들 단체로 난리남 1 05:45 323
15436656 잡담 기아) 아 이 사진 도영이 왤케 웃기지 1 05:41 204
15436655 잡담 기아) 카메라에 찍히는 얼굴 방향 신경쓰는 야선 처음봄 1 05:16 246
15436654 잡담 두산) 핣 악플 쩔어 ʕ •́Ⱉ•̀;กʔ💦 1 05:05 246
15436653 스퀘어 두산) 💫추억은 영원할 마지막 잠실 퓨처스 올스타 (feat. 특별 시구·시포) [2026 KBO 올스타전] 1 04:40 148
15436652 잡담 ㅂㅇㄱ 요즘 한남들은 대체 뭐가 문제일까... 10 04:24 631
15436651 잡담 엔한 정정돌돌 게임 아섭은성 선수 왜뺐는지 말한거 있어...? 2 03:59 304
15436650 잡담 4회 5회에 나란히 상대전적 극강 타자 빼고 11말까지 4시간 반 경기한 결과 : 7대 7 무승부 4 03:49 266
15436649 잡담 선발을 불펜으로 보내서 에브리데이 쓰길 꿈꾼다면 감독은 투수 갈리는 건 생각 안 해?? 라는 의문이 들겠지만 1 03:48 158
15436648 잡담 누리 바바기아니다.. 누리 왕머리다 ◔ᴗ◔ 2 03:47 178
15436647 잡담 요즘엔 분위기 타면 연승 아니면 연패도 많아지니까 7-8연패 가지고는 경질 딱히 말도 안나오는 듯 1 03:46 181
15436646 잡담 몇몇 타자출신 감독들은 투수들 몸 풀고 올라가야된다 이것도 이해 못하는 느낌 03:44 102
15436645 잡담 작년 감독들 투수파트 인터뷰 보고 타자출신감독들한테 편견생길뻔했다고 3 03:41 328
15436644 잡담 내구성 좋고 잘 던지는 불펜 보면 가끔 선발로 돌리면 어떨까 궁금함 4 03:40 210
15436643 잡담 마스코트들 자기들끼리 있을때는 걍 말로 대화 하지? 4 03:39 353
15436642 잡담 돌멩군. 너무 귀여워. 1 03:39 351
15436641 잡담 키움 구단 관계자는 "현재 선발진은 알칸타라, 하영민, 안우진, 배동현, 박준현 등을 중심으로 어느 정도 경쟁력을 갖췄으나, 상대적으로 공격력에서 아쉬움이 있었다"라며 영입 배경을 설명했다. 2 03:39 341
15436640 잡담 김경문 경기 중 기행때 아무도 이해못하고있는데 최원호가 자기는 납득간다고 해설해서 1 03:36 306
15436639 잡담 엔씨 감독님은 투수에 대한 이해가 없는 인터뷰 할 때가 제일 공포였음 5 03:36 3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