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 김 감독은 3일 “(류)현진이가 지난번 등판이 4일 휴식 후 등판이어서 그날 원래 5회까지만 던지기로 돼 있었다. 그런데 6회까지 마운드를 지켜서 하루를 더 쉬게 해주는 게 어떨까 생각했다. 에르난데스가 공을 42개만 던지고 비가 와서 경기가 취소됐다. 그래서 로테이션을 바꿨다”고 설명했다.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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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0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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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네
https://m.sports.naver.com/kbaseball/article/382/000128153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