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 양의지가 4번에서 혈막하는 게 몇달째잖아 심지어 공도 안봐서 상대투수한테 개꿀이지 우리눈에도 보이는 걸 못봤을 리가 없을 텐데 김원형은 저런 상태 보고 살아나기를 바라면서 계속 4번에 고정시키나 싶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