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인 선수로 타자를 두 명 활용하는 건 현재 10개 구단 중 키움이 유일하다. 키움의 또 다른 외국인 타자인 히우라와 공존 여부도 관심이다. 설 감독은 히우라와 데이비슨을 연속해서 타순에 배치하는 것에 관해 "오늘 히우라의 타격을 다시 한번 지켜본 뒤 그다음에 데이비슨의 타순을 생각해 보겠다"고 말했다.
https://v.daum.net/v/20260703175518983
낼 와서 잘해주세요 (🍀و ˃̵ᗝ˂̵ )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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