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 한화 강백호 선수는 오늘 경기 첫 홈런을 쳤을 때보다 달아나는 희생플라이를 쳤을 때가 훨씬 기뻤다고 합니다. 1대 0에서 한 점만 달아나면 이길 수 있을거라 생각했고, 희생플라이에 노시환의 홈런까지 나와서 기뻤다고.
무명의 더쿠
|
21:55 |
조회 수 315
https://x.com/i/status/2073027533789180226
https://x.com/i/status/2073027533789180226
[주의] 이 글을 신고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