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 김경문 감독은 3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릴 LG 트윈스와 경기에 앞서 채은성의 복귀 시점에 대해 "*퓨처스리그에서)경기를 나가다가 또 안 좋아졌다. 전반기 끝나면 올스타브레이크 일주일이 또 있으니까, 충분히 회복하고 상태가 괜찮다면 후반기를 생각하는 게 나을 것 같다"고 말했다.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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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0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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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전 1루수는 계속 김태연의 몫이다. 김경문 감독은 "김태연이 채은성 빈자리를 잘 메꿔주고 있다. 이대로 전반기를 마칠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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