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전 1루수는 계속 김태연의 몫이다. 김경문 감독은 "김태연이 채은성 빈자리를 잘 메꿔주고 있다. 이대로 전반기를 마칠 계획"이라고 말했다.
https://m.sports.naver.com/kbaseball/article/477/0000616508
주전 1루수는 계속 김태연의 몫이다. 김경문 감독은 "김태연이 채은성 빈자리를 잘 메꿔주고 있다. 이대로 전반기를 마칠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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