염경엽 감독은 오지환의 결장에 대해서는 "훈련 계속 열심히 하고 있다. 주말까지도 뒤에서 대타로 나가거나 수비에 들어갈 거다. 후반기 반전을 위해 열심히 준비하고 있다. 또 그 시간에 이영빈이 경험을 쌓아야 한다. 그래야 후반기에 이영빈을(유격수로) 계속 쓸 수 있다"고 말했다.
오지환은 30일 키움전에서 3타수 무안타 2삼진에 그쳤다. 경기를 다 마치지 못하고 7회말 수비에서 이영빈으로 교체됐다. 1일과 2일 경기는 결장했다. 염경엽 감독은 "어제(2일)도 뒤에 대타 타이밍이 나왔으면 오지환이 나갔다"고 설명했다.
잡담 엘지) 염경엽 감독은 "오지환은 후반기 반전을 위해 준비하고 있다"며 때가 되면 교체 출전은 할 수 있다고 얘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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