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리 아프고 10경기 못 치니까 드디어 재정비 하는구나 ㅠ ㅠ
잡담 엘지) 염경엽 감독은 오지환의 결장에 대해서는 "훈련 계속 열심히 하고 있다. 주말까지도 뒤에서 대타로 나가거나 수비에 들어갈 거다. 후반기 반전을 위해 열심히 준비하고 있다. 또 그 시간에 이영빈이 경험을 쌓아야 한다. 그래야 후반기에 이영빈을(유격수로) 계속 쓸 수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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