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학생 5명은 교문 안으로 들어가며 "가야지, 가야지, 스타벅스 가야지"라며 문제의 구호를 크게 외쳤다. 이들 중 한 학생은 "이미 '일베고'라는 낙인이 찍힌 마당에 더 못할 것도 없다"
무명의 더쿠
|
14:54 |
조회 수 306
ㅋ.................................
ㅋ.................................
[주의] 이 글을 신고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