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스카우트는 "올해는 150km/h 이상 던지는 투수는 한 손으로 꼽을 정도"라며 "어떤 투수가 스피드건에 145km/h만 찍어도 다들 눈을 번쩍 뜨고 지켜볼 정도"라고 했다.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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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3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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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년 전인 2022년만 해도 고3 유망주 가운데 150km/h 이상 던지는 투수가 20명, 140km/h 이상 투수가 100명에 달했던 걸 떠올리면 강속구 투수 가뭄이 심각하다. 한 스카우트는 "올해는 150km/h 이상 던지는 투수는 한 손으로 꼽을 정도"라며 "어떤 투수가 스피드건에 145km/h만 찍어도 다들 눈을 번쩍 뜨고 지켜볼 정도"라고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