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년 그래도 기념이라 한 명씩 정해서 사는 편인데. 베스트로 가는 선수들 중에 멩이는 작년에 첫 올스타라 작년꺼 사가지고.. 인서랑 백호 중에 고민되네. 둘 다 사기엔 지갑 사정이... 쓰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