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김백산은 드래프트에서 두 번이나 낙방하고 육성선수로 입단했다. 하지만 포기하지 않았다. 그는 “고등학교 때 너무 힘들어서 야구 그만둬야할까 생각을 했는데 쉬다 보니까 자꾸 생각나는 것도 야구였다. 그래서 2년만 더 해보자고 해서 대학까지 갔고 지금까지 오게 됐다”라고 되돌아봤다.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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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4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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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기는 배추 셀때나 하는 것꒰(๑•̀ᗝ•́๑)꒱و ̑̑˂ᵒ͜͡ᵏᵎ
백산이 잘했다 계속 화이팅해보자꒰( و ˃̵ᗝ˂̵ )꒱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