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SG) 경기 후 만난 KIA 나성범은 베니지아노가 공도 빠르고, 무브먼트가 심하다며 공략하기 쉬운 투수가 아니라고 했다. "포심에 스위퍼도 던져서 상대하기 까다롭다. 구질이 좀 그렇다 보니까. 첫 타석에서 행운의 안타가 나왔지만, 치기 까다로운 투수다"라고 했다. https://theqoo.net/kbaseball/4266083312 무명의 더쿠 | 07-02 | 조회 수 306 베니야 일기써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