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아) 2시간이나 방망이 돌리고 만들어낸 175.7km 끝내기타...기록은 안타 아닌 포구실책, KIA 정정신청한다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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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02 |
조회 수 2470
박상준의 타구속도는 시속 175.7km짜리였다. 쉽게 잡기 힘든 볼이었다. 박상준과 코치진은 너무 아쉬었는지 KBO에 기록 정정을 신청하기로 했다.
오
박상준의 타구속도는 시속 175.7km짜리였다. 쉽게 잡기 힘든 볼이었다. 박상준과 코치진은 너무 아쉬었는지 KBO에 기록 정정을 신청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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