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 버릴경기 버리고 냉정하게 봐야지 시팔 현도훈 뒤 홍민기내서 경기 터뜨려놓고 3점차 1이닝 남았는데 김강현을 쳐올리네 https://theqoo.net/kbaseball/4266038849 무명의 더쿠 | 07-02 | 조회 수 144 지는 나갈 사람이라고 투수 쓸놈쓸로 더 갈아넣어도 별거아니다 이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