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숭용 감독은 "박지환이라는 신인이 참 재미있다. 그래서 오늘 또 불렀다. 끝까지 경쟁을 한번 시켜보려고 한다"고 예고했다. 1군에서 계속 기회를 주겠다는 뜻이다. 궁금해서 찾아봄 ૮₍◕ᴥ◕₎ა